굴러가는데로 · ★4/5 · 2025-07-25 라운드
당진에 위치한 골프장으로 서울에서 거리는 좀 있는편이나(대략 1시간 30분) 경기서부나 서울서부에서는 1시간 남짓이면 도착하는 골프장으로 최대무기는 저렴한 그린피에 플레이전 식사 제공, 그리고 매트티가 없는 골프장이라는것. 클럽하우스에 들어갔을때 압도적인 분위기는 전혀 아님, 클럽하우스에 돈을 많이 안쓴 느낌이나 전혀 상관없다고 생각 함. 코스레이아웃의 경우 전형적인 링크스코스는 아니지만 대충느낌은 좀 비슷하게 나고 아직 조경이 자리잡지 못해 좀 휑한 느낌은 있지만 이것 또한 골프장의 특색이라고 볼 수 있겠고, 산악형 골프장이 아니다 보니 페어웨이에 언듈레이션이 심한편이 아님. 그린스피드가 빠르진 않고 라이도 많지 않은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