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러가는데로 · ★4/5 · 2024-07-11 라운드
역사와 전통이 느껴지는 신라CC, 코스의 수목들과 각종 안내물에서 역사가 느껴짐. 다만 클럽하우스에서도 역사와 전통이 느껴지는데, 리모델링이 좀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이 들기도 함.(외국 골프장의 경우 일부러 전통을 유지하기도 한다고 하니 이건 케바케라고 생각됨) 방문한 당시에도 화장실에 누전이 되어 락카전기가 안들어오는 상황이었고 천장에서 물이 새는 모습을봐서 그런지 이미지가 박혀버림..클럽하우스외에는 코스도 좋고 페어웨이 그린 모두 상태가 좋았음.